[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10기 실무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장 전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안) 논의 ▲2026년 주요 현황 및 운영계획(안) 보고 ▲7개 실무 분과별 2026년 사업추진 내용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를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 시,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계획 유관기관 회의
경기 안성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계획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및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 산불헬기·진화 자원 동원 ▲관·과·소별 단계별 임무 설정 ▲유관기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는 오는 5월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진화 장비 점검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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