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도자기공방서 화재…50대 여성 화상

[여주=뉴시스] 박종대 기자 = 17일 오후 2시58분께 경기 여주시 멱곡동 일대 도자기공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여성이 손가락에 1도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응급치치를 받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오후 4시5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4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