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뉴시스]변재훈 기자 = 15일 낮 12시37분께 전남 보성군 득량면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0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잡풀 등이 타거나 그을렸다. 한때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질 위기였으나 산불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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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시스]변재훈 기자 = 15일 낮 12시37분께 전남 보성군 득량면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0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잡풀 등이 타거나 그을렸다. 한때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질 위기였으나 산불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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