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샌프란서 남친과 달달 데이트 포착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빠가 사는 아름다운 동네. 샌프란을 꾹꾹 담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남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공원 잔디 위에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거나, 거리와 자연 속에서 함께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특히 서로에게 기대거나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연인다운 달달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마트에서 장을 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장면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김지민은 최근 “저 연애해요”라며 직접 연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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