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양윤서,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11위

[휴스턴=AP/뉴시스] 양윤서가 2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 16번 홀 퍼트를 마친 후 걸어 나오고 있다. 첫날 공동 8위였던 고교생 양윤서는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2026.04.25.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