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 최준희 눈·윤곽 성형 공개 “유튜브 언제 올릴까?”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2일 소셜미디어에 “이제 식단까지 빡신 다이어트 시작”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다른 사진에서 “눈밑지&트임 튜닝 본 거 언제 유튜브 올릴까? 영상은 준비 완”이라고 적었다.

최준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키 170㎝에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최근 41㎏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안면 윤곽·쌍꺼풀 수술 등 직접 받은 성형 및 시술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 모델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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