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명촌교 갈대밭 ‘활활’…1시간 만에 진화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4일 오후 7시 26분께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주변을 지나는 주민분들은 대피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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