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상사태’ 베네수엘라, WBC 정상 참가 예정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양국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은 가운데, 베네수엘라 야구 대표팀이 오는 3월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예정대로 참가할 전망입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잠시 멈췄던 베네수엘라 윈터리그가 곧 재개될 예정”이라며 “베네수엘라 대표팀도 WBC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베네수엘라 출신인 롯데 레이예스, 한화 페라자 등 5명 선수 모두 KBO에서의 시즌 준비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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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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