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담배꽁초 원인 추정 외제 승용차 화재

[당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0일 오전 1시56분께 충남 당진시 합덕읍 대합덕리의 한 도로에서 BMW 승용차에 불이 났다.

불은 주차 돼 있던 차량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완전히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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