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미국의 한 피자 가게 안으로 트럭이 그대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각) 미국 아이오와 지역 방송 WHO Des Moines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5일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피자 레스토랑에서 일어났다.
트럭 한 대가 식당 유리창을 들이받으며 내부로 그대로 돌진했고, 식당은 순식간에 유리 파편이 사방으로 튀며 아수라장이 됐다.
사고 당시 식당에 있던 손님들은 놀라 도망치거나 바닥에 쓰러지는 등 큰 혼란에 빠졌다. 이 사고로 손님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트럭 운전자는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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