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대홍수 당시 라수와 지역 어퍼 트리슐리-1 사고현장 생존자 중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탑승한 차량이 30일 주네팔한국대사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08.30.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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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대홍수 당시 라수와 지역 어퍼 트리슐리-1 사고현장 생존자 중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탑승한 차량이 30일 주네팔한국대사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08.30. kkssmm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