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미국 매체가 꼽은 ’21세기 베스트 드레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미 문화 전문 매체 ‘콤플렉스 네트웍스’에서 공개한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16위에 선정됐습니다.
해당 목록에는 리한나, 퍼렐 등 세계 패션을 움직이는 팝스타와 유명 인사들이 함께 있습니다.
‘콤플렉스 네트웍스’는 지드래곤에 대해 “K팝이 전 세계 열풍을 몰고 오기 전부터 패션의 기준을 세운 인물”이라며 “언제나 트렌드에 한발 앞서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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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