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외국인 선수 세징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의 세징야가 두 달 연속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세장야가 10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달도 이달의 선수로 뽑혔던 세징야는 이로써 통산 8번째 수상을 기록하며 최다 수상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세징야는 팀이 강등 위기 속에 치른 10월에 3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리는 원맨쇼 활약을 펼쳤습니다.
시즌 기록은 24경기 출전에 11골 12도움을 기록중입니다.
세징야는 2019년(15골 10도움)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10-10기록을 달성하는 등 매 경기 대구의 키플레이어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달의 선수’ 세징야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일레븐, MVP 선정 선수 중에서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합니다.
이후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홈페이지 팬 투표(25%)와 EA SPORTS™ FC Online 유저 투표(15%)를 추가로 진행, 가장 높은 환산점수를 획득한 선수에게 이달의 선수상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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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