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지난 17일 충남 아산시 터미널웨딩홀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올해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총 12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출범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정윤 충남협의회 부의장, 시 협의회 자문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시협의회 22기는 한기형 협의회장이 이끌게 된다.
한기형 협의회장은 “대한민국의 발전 에너지와 동북아 정세 속 평화 구축이 중요하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민주평통이 능동적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세현 시장은 “22기 아산시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자문위원들의 지혜와 열정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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