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공장서 전기 작업하던 50대 남성 감전 사고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의 한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 21분께 파주시 문발동 한 반도체 제조 공장 전기 변전실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감전 사고로 2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전기 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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