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말 먹이주기 체험하던 아동 뒷발에 차여 이송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말 먹이주기 체험을 하던 아동이 뒷발에 차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8분께 서귀포시 소재 목장에서 말 먹이주기 체험 중 A군이 뒷발에 차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10세 미만으로 파악됐다.

A군은 이마 등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장 응급처치를 진행한 뒤 A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