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담양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3일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 39분께 담양군 수북면 한 주택 거실에서 A(60대 추정)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에 의해 응급처치(CPR)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지병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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