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신동 주택서 불…1명 사망·1명 경상

어젯(11일)밤 10시 40분쯤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배우자인 70대 여성은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장비 20대와 인력 100여 명이 투입돼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화재사고 #사망사고 #창신동_주택_화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