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정신아, 포천 ‘아시아 100대 여성 리더’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카카오 정신아 대표가 나란히 포천지 선정 ‘가장 영향력있는 100명의 아시아 여성 리더’ 상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천지는 오늘(7일) 가장 영향력있는 아시아 여성 리더 100인을 선정하고, 네이버 최수연 대표를 8위에 선정했습니다.

카카오 정신아 대표 역시 24위를 기록해, 30위권 내로 약진했습니다.

이밖에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사업을 통괄하는 김민영 넷플릭스 부사장, CJ 최연소 여성 최고경영자 타이틀을 거머쥔 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 등이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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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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