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지난 29일 오후 6시2분께 충북 충주시 지현동의 한 상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 내부(100㎡)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지난 29일 오후 6시2분께 충북 충주시 지현동의 한 상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 내부(100㎡)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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