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7주 만에 상승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주유소 기름값이 6주 연속 하락한 끝에 상승 전환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넷째 주(21~25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ℓ)당 1660.0원원으로 직전 주 대비 0.6원 상승했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2.0원 오른 1722.2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0.7원 상승한 1628.6원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28일 서울의 한 주유소 모습. 2025.09.28.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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