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집에 데려다줄게” “알바할래?”…잇단 아동 유괴시도에 ‘발칵’

최근 전국 곳곳에서 아동 유괴 시도가 잇따라 학부모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괴 공포가 확산하자, 경찰은 전국 초등학교 인근과 주요 통학로에 경찰력을 투입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충격을 주고 있는 유괴 미수 사건들, ‘현장의재구성’으로 정리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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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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