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공개수배…현상금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가 암살된 사건을 수사 중인 미 당국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미 연방수사국, FBI 솔트레이크 지부는 엑스 계정에 2장의 사진을 올리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FBI는 주요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10만달러, 약 1억4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