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광주 세계대회서 남자단체·혼성전 결승행

한국 양궁이 2025 광주 세계선수권 리커브 단체전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습니다.

김우진·김제덕·이우석이 나선 남자 대표팀은 9일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을 슛오프 접전 끝에 5대 4로 물리쳤습니다.

한국은 10일 미국과 우승을 다툽니다.

또한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김우진·안산은 준결승에서 독일을 물리쳐 스페인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한편, 안산·강채영·임시현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대만에 4대 5로 패해 10일 인도를 상대로 동메달 획득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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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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