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일상으로”…삼성·LG, 유럽 시장 패권 경쟁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이파) 2025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대표 가전 기업들이 인공지능, AI가 곳곳에 도입된 미래의 집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 환경과 행동 방식을 토대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엠비언트AI’ 기술을 앞세웠습니다.

향후 3년 내 10억대의 삼성 AI 기기를 전 세계에 보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LG전자의 경우 유럽 소비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에너지 효율성 등을 높인 현지 맞춤형 AI 가전 25종을 전시했습니다.

아울러 집 안팎의 AI 가전을 하나로 연결하는 ‘씽큐 온’ 서비스를 본격화해 5년 내로 유럽 시장에서 2배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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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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