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건진법사 구속 기간 다음달 9일까지 연장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에 대한 구속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특검은 어제(28일) 전 씨의 구속 기간을 다음 달 9일까지 연장해달라고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씨의 1차 구속 기간은 구속영장이 발부된 지난 21일부터 열흘이 지난 30일까지였습니다.

전 씨는 구속 후 두 차례 조사를 받았고, 오는 31일 세 번째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건희 #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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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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