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손에 쥐고 아쉬워하는 김하성

[마이애미=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김하성이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 4회 말 하비에르 에드워즈의 1타점 내야 안타 공을 손에 쥔 채 아쉬워하고 있다.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고, 애틀랜타는 0-12로 완패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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