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강타한 역대급 폭염. 사람은 물론 동물들도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폭염에 죽어가는 새끼 제비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한 남성이 많은 이들의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판 흥부’라는 별명까지 생겼는데요. <다다를 인터뷰>가 귀여운 아기 제비들과 ‘흥부’님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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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