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라운지에서 즐기는 셰프의 즉석 요리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14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대한항공 마일러 클럽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들이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라운지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사전 공개 행사를 열었다.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공항 라운지에 라이브 스테이션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식 개장은 오는 18일이다. (공동취재) 2025.08.1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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