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14일부터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62.2%로 지난주보다 2.4%p 하락했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전주보다 내려간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부정 평가는 한 주 전보다 2.3%p 오른 32.3%로 집계됐습니다.
또 리얼미터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0.8%, 국민의힘이 27.4%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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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