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현황설명 듣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허민(가운데) 국가유산청장이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소재 암각화박물관을 방문해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 현황설명을 관계자에게 듣고 있다. (사진= 국가유산청 제공) 2025.0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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