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임종훈과 혼복 결승행…여자 단식에서도 ‘뒤집기쇼’

한국 탁구의 ‘간판 복식조’ 신유빈-임종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미국 스매시 대회 결승에 올라 3주 연속 우승에 다가섰습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에 1, 2게임을 내리 내줬지만 이후 세 게임을 싹쓸이하며 극적인 3-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신유빈은 이어 벌어진 여자 단식 16강에서도 일본의 오도 사쓰키에 3-2 대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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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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