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나경원(왼쪽 두번째)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국회 로텐더홀에서 총리 인준안 표결을 앞두고 “이런 항의 농성은 더 이상 의미 없어진다고 본다”며 철야농성을 접겠다고 밝히고 있다. 나 의원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일주일째 철야농성을 진행했다. 2025.07.03.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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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나경원(왼쪽 두번째)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국회 로텐더홀에서 총리 인준안 표결을 앞두고 “이런 항의 농성은 더 이상 의미 없어진다고 본다”며 철야농성을 접겠다고 밝히고 있다. 나 의원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일주일째 철야농성을 진행했다. 2025.07.03. suncho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