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농산물 가공시설서 불…진화하던 20대 화상

옥천 화재 현장옥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옥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어제(22일) 오후 9시 7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 한 농장의 농산물 가공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20대 농장주 아들이 불을 끄려다 등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 등을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