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평화동 아파트 식기세척기서 불…50대, 발가락 2도 화상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14일 오전 9시 3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식기세척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A(50대)씨가 발가락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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