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공장 불…4명 대피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1일 오전 2시22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사료공장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공장 내 거주자 4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워 20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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