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일요일인 7일 새벽 1시 4분 께 (현지시간) 초기측정 규모 5.7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 JMA)이 발표했다.
일본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 지진이 발생한 곳은 깊이 40km의 지점이며, 일본 지진측정단위인 0~7도 중 5도에 해당되는 지진이 아이치 현의 치타 시에서도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진앙의 위치는 시즈오카 현 서부 지역이며 북위 34.9도 동경 137.7도였다고 일본 기상청은 발표했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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