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 달러 돌파, 컨테이너 쌓인 부산항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 9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614억6000만 달러로 집계,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돌파했다.

5일 부산 남구 신선대 부두 야적장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2026.11.05.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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