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e-안심하우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주거취약계층의 가구내 에너지 사용량을 낮춤으로써 냉난방비 부담을 덜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취약계층에 단열 보강, 창호 및 보일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 고효율 설비 시공을 지원한다.
본부는 기장군 5개 읍면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16가구에 총 800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장군, 제7회 기장쪽파·파전 홍보 행사 7~8일 개최
부산 기장군은 7~8일 신세계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주차장 부지 일원에서 ‘제7회 기장쪽파·파전 홍보 행사’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기장쪽파를 활용한 파전이 판매되며 파전 구매 고객에게는 막걸리 또는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 기장쪽파와 파김치 할인 판매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며, 현장에서 관내 농·특산물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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