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정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행사 ‘AI페스타 26’이 개막 첫날부터 북적였다. AI가 산업과 일상에 적용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하루 만에 약 2만명의 참관객이 서울 코엑스를 찾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I페스타 26’이 6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막했다. 과기정통부 AI 주간의 대표 행사인 AI페스타는 올해 ‘AI, 현실이 되다. 모두의 AI’를 주제로 오는 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올해는 국내외 AI 기업·기관 350여 곳이 5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생성형 AI와 거대언어모델(LLM)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 무게를 뒀던 지난해와 달리 산업 현장과 일상에서 실제로 쓰이는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아래 사진은 이날 열린 AI페스타 26의 현장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