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산악오토바이 타던 50대 말벌 쏘여 병원 이송

[영동=뉴시스] 박은수 기자 = 4일 오전 10시께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한 야산에서 산악오토바이를 타던 A(50대)씨가 말벌에 쏘였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응급처치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말벌에 20여 차례 쏘여 호흡곤란 등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산악오토바이를 타던 중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ercury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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