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레이더 (STARTRADER), 로이즈 오브 런던 고객 자금 보험 총 보상 한도 3,000만 달러로 상향

[지디넷코리아]

총 보상 한도가 3,000만 달러로 확대돼 파산 시 가용 잔고와 미결제 포지션을 보장하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고객은 계속 무료로 혜택을 받는다.

모리셔스 포트루이스, 2026년 9월 30일 /PRNewswire/ —

STARTRADER Raises Lloyd
STARTRADER Raises Lloyd’s of London Client Fund Insurance to USD 30 Million in Aggregate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가 Arch 및 기타 로이즈 오브 런던(Lloyd’s of London) 신디케이트가 인수하는 고객 자금 보험의 총 보상 한도를 2026년 10월 1일부터 3,000만 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가용 잔고와 미결제 포지션을 뒷받침하는 담보금을 보장한다. 파산과 보장 대상 부정행위가 함께 발생할 경우, 고객별 자기부담금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보험금이 지급된다.

고객 자금 보호는 브로커 선택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산 가능성이 낮다 보니 보장 규모는 실제로 필요해지기 전까지 제대로 검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선제적인 대응은 곧 거버넌스 차원의 결정이라는 평가다.

이번 보험은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고객에게만 적용된다. 또한 고객 자금을 회사 자산과 분리 보관하는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의 기존 정책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은 평온한 날에는 보험을 떠올리지 않습니다. 보험이 중요해지는 것은 최악의 순간이며, 시험대에 오르기 전까지만 충분해 보이는 한도는 제대로 된 한도라 할 수 없습니다.”

– 피터 카스텐(Peter Karsten),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 CEO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고객에게는 2026년 10월 1일부터 상향된 한도가 자동으로 적용되며, 별도의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 보험금 청구는 파산 사건 발생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투자자 보상 청구서(Investor Compensation Claim Form)와 함께 지정된 파산관재인에게 제출해야 한다.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 소개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는 MetaTrader, STARTRADER APP, STAR Copy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개인 및 기관 파트너가 글로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멀티에셋 브로커다. 5개 관할권(CMA, ASIC, FSCA, FSA, FSC)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탄탄한 거버넌스와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개인 고객과 파트너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명성과 신뢰성, 장기적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면책 조항: 본 보도자료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자문이 아니고 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것이 아니다. 미래 예측 진술은 보장될 수 없다. 본 보험은 초과손해(excess-of-loss) 보험으로서 전체 약관, 조건 및 면책 사항의 적용을 받으며, 상충하는 경우 해당 약관이 우선한다. 본 보험은 파산 사건 이후 보장 대상 부정행위로 인해 발생한 고객 현금 또는 증권의 손실만을 보장하며, 거래 손실은 보장하지 않는다. 지급액은 고객의 실제 손실보다 적을 수 있으며, 파산관재인의 판단과 회사의 보험 약관 준수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고객은 재량 신탁(discretionary trust)의 수익자이며, 보험사에 직접 청구할 권리는 없다. 현지 법률이나 규정에 위배되는 지역에서의 배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위험 고지: 차액결제거래(CFD)는 복잡한 금융상품으로, 레버리지로 인해 빠르게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관련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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