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안세영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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