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고생했어요!’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75-70으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확정지은 한국 선수들이 박수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6.09.26.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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