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내외 영접 받는 시진핑 주석 부부

[앤드루스 합동기지=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해 마중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2026.09.24.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