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소니코리아가 16일 E마운트 미러리스 카메라용 어안 줌 렌즈 ‘FE 8-14mm F3.5 피시아이 G(SEL814G)’를 국내 출시했다.
이 렌즈는 8-14mm 범위 안에서 풍경, 건축, 스포츠 등 분야에서 광각 사진·영상 제작에 특화됐다.
색수차를 줄이는 초저분산(ED) 렌즈와 비구면 렌즈로 구성됐고 최대 개방 조리개는 F3.5, 초점거리는 최단 15cm이다.

경통이 튀어나오지 않는 이너 줌 구조를 적용해 핸드헬드 촬영, 짐벌 촬영시 무게 중심 이동을 최소화했다.
소니 시네마 카메라용 베니스 확장 시스템 미니와 듀얼 렌즈 구성시 3D 및 VR 콘텐츠 촬영에 활용할 수 있다.
오토포커스(AF)는 영상 촬영시 초점이 흔들리는 포커스 브리딩을 억제하며 필요시 선형 응답 수동 초점(MF)으로 정밀한 초점 조절이 가능하다.
권장가는 244만 9000원이며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