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룸마와 함께 승리 자축하는 홀란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엘링 홀란이 13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레퍼드에서 열린 2026-27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은 뒤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와 함께 자축하고 있다. 홀란이 후반 15분 선제 결승 골을 넣어 1-0으로 승리했으나, 이 골은 경기 후 오심으로 인정됐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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