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담양군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냉동창고가 모두 탔다.
9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분께 전남광주 담양군 담양읍 한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난 냉동창고를 비롯해 보관 중이던 돼지 정육이 모두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담양군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냉동창고가 모두 탔다.
9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분께 전남광주 담양군 담양읍 한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난 냉동창고를 비롯해 보관 중이던 돼지 정육이 모두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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