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홈런 기록 경신 불발 김도영, 후련한 표정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6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KIA가 8-3으로 승리를 거머쥔 가운데 KBO 리그 최연소 40홈런 기록 도전에 실패한 김도영(오른쪽)이 밝은 표정을 지으며 성영탁과 대화하고 있다. 2026.09.06.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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