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타 공동묘지서 국경 넘다 숨진 이주민들 매장

[세우타=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세우타 이슬람 공동묘지에서 장례 관계자들이 모로코에서 스페인령 세우타로 넘어오려다 숨진 이주민들 시신을 매장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모로코에서 육로와 해상을 통해 세우타로 넘어오려던 이주민 약 7만 명 중 최소 96명이 숨졌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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